그 지인분이 하도 죽는소리해서 엄마가 우리집 삼남매 다 가입하고 십년 넘어서 원금 2천얼마 넘었는데 수익금이 지금 2백얼만가 그렇더라ㅋㅋㅋㅋ
얼마전에 해지신청하니까 그 지인분한테 전화옴...
주식채권형이라고 지금 주식 다 오르는데 왜 해지하냐면서 해지못하게하고 엄마도 먼가 미안하다고 해지하지말라고 냅두라고 뭐라하고..
아니 이 불장에 저 수익이 말이 안되는거같아서 알아보니까 샤갈 무슨 채권 비중이 대부분이고 주식비중이 10퍼 좀 넘던가.. 구성 바꿀수도 없는거더라ㅡㅡ
지인으로 제일 불편한 직업중 하나가 만날때마다 가입 부탁하는 보험설계사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