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시드도 억대이긴 한데 그래도 1년 동안 1억 불려줬는데 아직 이 수익에 대해 수수료 얼마 받을지 이야기 못함 ㅋㅋ
혈육은 이익금 얼마인지도 몰라서 그냥 최근에 통화하면서 나 얼마줄 건지 생각해보라고만 함
근데 문제는 내 계좌인데 시드는 비슷한데 내 계좌는 국장 수익률도 혈육 계좌의 반의반도 안되고 미장은 혈육은 주로 금은 보유 계좌라 수익률 괜찮은데 내 계좌는 빅테크 몰빵에 레버리지도 많아서 계속 마이너스 중이라는 함
다른 혈육이 이 이야기 듣고 넌 그냥 남의 계좌만 굴려야 하는거 같다고 함 왜냐면 울 혈육들이 매월 모으는 돈이 있는데 그것도 투자해서 반녀만에 수익률 60% 냈어 ㅋㅋㅋㅋㅋ 혈육은 부자되고 나만 가난해지는 이상한 잏이 일어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