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나도 모르니까 일단 100정도만 굴리면서 시장파악 좀 하다가 시드 늘리고
일단 맨처음에 코덱스 사놓으라고 했는데
하나도 안들으시고 유튜브로 보면서 뭔 잡주들 추천받았다고 샀다가 물렸다고 바로 팔아버리셔서 실현 -9n만원 됨...
나름 딸래미 말 듣는다고 다 몇 주씩만 사서 다행이긴 한데...
그거 보고 잡도리했더니 이제 코덱스만 사시겠대
근데 또 하루에 고점에 몰빵해서 넣어놓을까봐 걱정하는중
아빠한테 노는 통장 깨서 돈 보내라고 한게 바로 오늘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