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자산 가격 하락의 배경 (00:00:00 - 00:02:15)
• 나스닥(25년 10월 고점 대비 6% 하락), 비트코인(45% 하락), 금(9% 하락) 등 주요 자산 가격이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 이는 단순한 하락이 아니라, 트럼프 행정부의 베센트 재무장관이 설계한 치밀한 선거 전략이 숨어 있다는 분석입니다.
2. 베센트의 유동성 흡수 전략 (00:02:27 - 00:05:32)
• 국채 대량 발행: 25년 7월 'BBB 법안' 통과 이후 부채 한도가 늘어나자, 재무부는 국채를 엄청나게 찍어내며 시장의 자금을 빨아들였습니다.
• TGA(재무부 일반계정) 잔고 증가: 재무부의 현금 잔고가 3,000억 달러에서 9,800억 달러로 급등했습니다. 이는 시장에서 유동성을 회수했다는 뜻이며, 이로 인해 비트코인과 주식 시장이 타격을 입었습니다 [04:48].
3. 왜 지금 시장을 위축시키는가? (00:07:15 - 00:09:03)
• 선거 시점의 중요성: 미국 중간 선거는 11월입니다. 지금 주가를 너무 올려놓으면 정작 선거 직전인 9~10월에 조정이 올 수 있습니다 [07:36].
• 미국인들은 퇴직연금 등 주가에 민감하며, 특히 선거 직전 1~2주의 기억이 투표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 베센트는 선거 직전에 주가를 끌어올리기 위해 현재 '실탄(현금)'을 장전하며 힘을 아끼고 있는 것입니다.
4. 5월부터 시작될 '블록버스터 시나리오' (00:10:16 - 00:12:15)
• 5월부터 돈 풀기: 재무부는 공식 문서를 통해 5월부터 TGA 잔고를 줄이겠다고 예고했습니다 [10:28]. 즉, 국채 발행은 줄이고 쌓아둔 돈을 시장에 뿌리겠다는 계획입니다.
• 베이비 본드(7월): 25년 이후 태어난 아이들에게 1,000달러를 지급하고 이를 즉시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게 하는 정책이 7월부터 시행되어 주가에 강력한 부양책이 될 전망입니다 [11:42].
• 물가 시차: 5월에 돈을 풀어도 물가가 본격적으로 오르기까지는 시차가 있어, 11월 선거 전까지는 물가 부담 없이 주가를 부양할 수 있다는 계산입니다.
5. 향후 일정 및 주의점 (00:12:15 - 00:15:10)
• 4월 15일 '보리고개': 미국의 세금 납부 마감일로, 이때까지는 세금 마련을 위한 자산 매각으로 유동성이 일시적으로 마를 수 있습니다 [12:15].
• 결론: 4월 중순까지의 고비를 넘기면, 5월부터는 재무부의 의도적인 유동성 공급으로 인해 강력한 주가 부양 국면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다만, 4년 연속 주가 상승은 드문 일이며, 특정 자산에만 쏠림 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13:47].
https://youtu.be/WQisW83YE1E?si=wvxtfo3BiJlI0I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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