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 작년올해 오르는 걸로 다들 미장에서 돈 못 버는 것 같이 느껴지는지 아까워하네
미장은 개별주만 하는데도 한번도 후회한 적이 없어
시총 10위 안에 있는 기업들이고 길게 가져가니까 걱정이 안돼
개별주라 실적발표 3~4분기 연속 적자면 매도하는 걸 기본으로 하고있어
아직 다행히 그런 종목은 없었던 듯
환율도 우상향이고 주가도 우상향이고 잘 나간다고 종목 분사하거나 가족한테 증여하거나 회사 위해 돈 차출하거나 그런 걸로 주가 장난 안해서 괜찮더라고
월가나 큰 손들이 주가 하락시켜서 싸게 사려는 분위기 만들 땐 같이 사기도 하고
금, 비트코인, 미국주식 매집했단 뉴스 나올 때 같이 들어가기도 해
미리 알면 좋지만 난 모래알 개미라서 뉴스에 나와야만 알게 돼서
부지런하지도 않고 분석도 안해
작년올해는 국장으로 돈 벌 수도 있는거고 국장은 대통령 주도하에 올린다고 대놓고 얘기했었어서 하는 사람은 하는거고 그래도 아니면 안하는건데 다른 사람이 버는게 커보이니까 본인꺼가 초라해보이는 심리가 생기는 듯
본인이 정한 수익률에 만족하면 어떤 투자를 해도 심리적 여유를 만들 수 있는데 다들 욕심나니까 감정싸움 일어나는 것 같애
하락장이 와도 일년이상 올 수도 있어서 항상 원화채굴하면서 언제든 적립식매수 할 수 있게 준비하면 좋아
지켜보다가 살만한 것 같으면 그때부터 사서 주가 반등하고 전고 갱신할 때까지 투자하고 또 몇년 기다리면 돼
저점에서만 사려고 하면 다 놓칠 수도 있고 남들 돈 벌 때 지켜만 보다 허무할 수 있어
다들 각자 자리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성투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