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코로나 때 물린게 많아서 작년까지 시드 4억에 8천만원 손실이었는데 엄마 친구한테 계좌 상담 받고 갑자기 다 손절하더니 시드 더 추가하고 사팔해서 두달동안 3억 넘게 벌었어 나한테 비쌀때 사지말라고 몇번 혼냄 단타라고 하기엔 애매한데 사고싶었던거 원하는 가격까지 내려오면 사고 내려가면 또 사고 하루이틀만에 수익나면 금방 팔더라 서킷 걸렸을 때 산걸로 많이 벌었대 나는 엄마랑 방식이 달라서 그날그날 오르는거 사서 파는데 엄마 수익률이 훨씬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