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움직임에는 감동이 있었다고... 바로 그냥 쭉 올라버리는 거랑은 비교가 안 되는 심금을 울리는 뭐시기가 있었다고 이 기억으로 나는 또 현차를 안고 가...사실 그냥 못 내린 거야 아직 평단 안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