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보다 빚이 더 많음 지금도 앞으로도 평생 그럴듯
돈 잘벌어서 빚 없었으면 떵떵거리고 살았을텐데
지금 아마 이자로만 월급의 80퍼는 나가는걸로 암..
결혼 이야기 나왔을때 그래도 꽤 장기연애해서 정이 남아잇었나
집 팔고 다 정리하고 다시 시작하자 했는데
내 재산에 왜 너가 이래라저래라냐 너도 돈 벌지 않냐 그래도 우리한텐 집이 있지 않냐 그러는데
집 몇년째 주변 아파트 값 다 오를때 그대로인 개판으로 지은 공실 20퍼가 넘는 아파트... 그거 쥐고 있는거 하도 멍청해보여서 차버림
발 잘뺏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