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오늘 (26-02-10) 환율 차트인데 보면 11시 14시 쯤 달러 많이 풀어서 환율좀 낮춰보려고 한거 알수 있음
원-달러 환율은 한중일을 같이 봐야하는데,
과거, 원화는 위안화와 묶어서 보는 경향이 있었음 왜냐면 산업구조가 유사한 측면이 있었어서.
(TMI : 서양에서 이러한 관점은 완전히 희석된건 아니라서, 이번에 CES에서 현대 아틀라스가 기대이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준걸 보고, 중국 로봇산업에 투자 들어가기도 함… 아놔 재주는 아틀라스가 넘고…)
근데, 최근에 미국이 중국을 대놓고 견제하면서 (트럼프 뿐 아니라, 바이든도 그랬음), 한국 보니까 국가 성격이 일본이랑 비슷한거 같은데? 일본이랑 묶자 이런경향이 생겻슴
이러한 배경에서 최근 한중일 살펴보면,
한국 : 대통령이 환율관해서 할수 있는게 있음 했겠죠 발언함. 즉, 한국이 할수 있는게 없다고 ㅇㅈ함… 황당
일본 : 내일(26-02-11)이 건국기념일인데, 다카이치 총리의 자민당이 크게 선거에서 승리한 상황이라 애국 단결 관련된 발언 할수 있어보임
중국 : 춘절(한국은 설날) 연휴에 시진핑이 뭔가 애국 단결 관련된 발언할수 있음
즉, 한국은 환율관련해서 자력 없음을 인정, 옆나라들은 싸울려고 시동걸수 있어보임…ㅠㅠ
그래서 나처럼 환전 많이 안해놓은 사람은 2월에 필요한 달러를 모두 계산하고, 설전에 미리 분할 매수하는 걸 추천함…

지금 하루에도 이렇게 환율이 너무 왔다갔다 해서 내려갔을때 사야함
암튼 2월은 좀많이 불안각이고, 하반기에는 1400원에 수렴하지않을까 생각함. 거의 모든 금융전문가들이 그정도로 보고 있고, 현재대통령은 나서서 큰 불안요소를 만들것 같진 않음
주방 뉴비들은 주방 제목검색으로 환율 검색해서 나오는 글들 연어하면서 복습 추천함 중간중간 정보글이 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