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타싸펌이야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세제 개편(full expensing tax law)은 경제에 긍정적. 통화정책은 경기 사이클에 맞춰 조정되어야 함
2. 관세 관련 수입은 정부 재정 상황을 개선시키는 요인. 관세정책이 달러가치를 훼손하는 일은 없을 것
3. 재정이 주도하는 정책(fiscal dominance)이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이유들이 있음
4. 달러가치 변동에 따른 인플레이션은 주요 쟁점이 아님
5. 관세로 인해 기준금리를 장기간 낮은 수준으로 유지시킬 수 있음
6. 전세계적으로 관세가 생각보다 덜 해롭다는 인식이 확산되기 시작
7. AI가 경제에 영향을 주는 것은 사실이나 그 정도를 정확히 측정하는 것은 어려움
8. 위기 상황에 한해 대차대조표를 활용하는 것은 타당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불규칙한 고용지표(choppy jobs data)는 연준이 신중한 스탠스를 유지하는 이유 중 하나
2. 달러에 대한 확신이 아닌 의문을 갖기 시작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고 있음
출처 채권 김성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