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사 PJM은 6일(금) 회의에서 데이터센터로 인한 수요 폭증으로 향후 10년 내 최대 60GW의 전력 공급 부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대형 원전 60기에 달하는 규모라고 경고했다. 발전소 건설 등 전례 없는 조치가 없다면 2027년 중반부터 피크 수요와 필수 예비력을 충족하지 못해 정전 위험이 커질 것으로 보이며, 해결을 위해 약 $180B의 천문학적 비용이 필요하다. (블룸버그)
AI가 시장을 주도하는 한 전력과 원전은 갈수밖에 없을거 같은데 주가에 어디까지 반영되어있는건지를 모르겠어
전력회사들 실적 어닝서프났고 1월 수출 데이터에 미국향으로 수출이 급증했다고 해서 원전주들하고 같이 관심있게 보고있는데 킹반영인지 상승 모멘텀이 더 있는건지 덬들 의견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