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통으로 주식한건 아니고
마통 쓴 이유가
내 보유현금+주식+대출 로 집 샀는데
연말에사서 주식계속 오르길래 미장
반만빼고 반은 냅두고 마통에서 꺼냄
마통이율5퍼대여서 천오백정도빼니까 월10만원좀 안되게 나왔고
미장수익은 500정도였으 계속 오르길래 청산안하구 냅둠..
근데 오늘 꼬라박고 수익150됐길래 익절이라도 할까 싶어서
대충 팔고 소액만 남겨두긴 했는데
갑자기 드는 의문 다뺀거 원화로 환전해서 마통없애구
매달 이제 모을돈중에 반은 미장으로 다시 환전해서 모으면??
이게맞나 싶응거 걍 판거 원화로 환점하지말고 다시 모을까..?
지금 좀 갚아서 보니까 마통이자 월7만원정도 나오는거같은데
미장 다시 분할매수하면 5퍼이상 수익 보지 않을까..?
사실 걍 달러 원화로 바꾸기 아깝 다시 달러 환전 생각하니 좀 바꾸기가 싫은게.. 에바쎄바인가 빚이나 없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