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갔다가 마 85퍼 뜨는거 보고
물 타면 떨어지고
조금은 반등하고..를 반복하다가
연말에 배당금 엄청 주더라? 딱 그만큼만 손절하고
심심하면 물 타놨음
그러다 3개월 좀 안되서 익절했엉
마 오천만원 뜰 땐 좀 아득하긴 했는데.... 째뜬 다행이었음
연일 상승하지 않았으면 또 살살 녹았을거임
지금보니 내가 판 가격에서 또 반토막났어
그니까 다신 안 할거긴 한데
예수금이 반드시 있어야 하고
물을 반드시 타야 함 아님 손절 하던가 주문 걸어두고 묻던가 쳐다보질 말아야 함 물 탈것도 아닌데 째려보면 뭐함(나한테 하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