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마감 후 바이든 기자회견 내용
연준 관련
- 연준은 인플레이션이 고착화 되지 않도록 해야 함
- 연준이 경제 지원을 재개하는것은 바람직
- 상원은 지체 없이 연준 후보를 통과 시켜야 함
*평가: 연준은 독립적이기는 하나, 바이든의 기자회견을 감안 금리인상을 용인했음을 시사. 특히 인플레와 관련된 발언이 강도 높게 이어가 매파적인 연준에 힘을 실어준 것으로 판단. 기자회견 도중 금리의 하락폭이 축소되고 있음
러시아-우크라이나
-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침공하지 마라고 경고
- 만약 침공하면 러시아는 대가를 치루게 될 것
- 특히 러시아의 은행은 미국 달러로 거래할 수 없을 것
*평가: 우크라이나 국경에 12.7만명의 러시아 군인 집결. 영국은 주요 무기 우크라이나에 제공. 미국은 강도 높은 경제 재재 시사. 이런 점을 감안 군사 전문가들은 2주 정도의 냉각기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다만, 푸틴의 진정한 의도가 무엇인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계속 지켜 봐야 함. 만약 리스크가 확대될 경우 국제유가, 곡물, 화학 비료 가격등이 급등 할 수 있어 관련 ETF 등에 주목
국제유가
- 그동안 글로벌 전략 비축유 방출을 이어갔으나 가격 상승은 이어감
- 오늘 바이든은 원유 공급 확대 위해 계속 노력 할 것이라고 언급
- 국제유가 시간외로 상승폭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