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내내 공부(?)를 해보니 낙관할 상황이 아니야
인플레이션이 6.8 (미국기준)에 완전고용 수준까지 왔는데
과거 2104년 긴축할때 미국은 인플레가 2퍼가 안되는 수준이었다는게 충격임
지금 역사적? 인플레에 맞닺아 있는거 같단 말이지
저렇게 테이퍼링 가속하고 금리인상 3회가 아니라 4회도 볼수 있다는 의견도 나오고 게다가 양적긴축도 할수도 있다는데
인플레 저 모양이면 안할수 없다는거잖아
솔까 인플레 시대를 경험 못해봐서 7퍼가 어느수준인가? 싶은데
과거 2퍼 수준으로 유지되었다는 얘길 듣고 이번이 진짜심하구나 느꼈음
파월이 연임되자마자 얼굴 바꾸고 나는 경고했는데? 이러지만 시장은 낙관론과 연준에게 매달리며 설마 두드려패겠어? 하는 듯?
물론 지금 투자한 자금은 회수안하고 같이 쳐맞아야지 싶지만
휴...이게 맞나? 싶다. 왜냐하면 한동안은 뚜드려 맞을거 같아서 걱정이야
국내 시장 수급은 미국보다 더 안좋을거 같거든
이미 방향을 설정한 (긴축으로) 연준은 맘을 돌리지 않을거고 그대로 갈거 같긴 함
근데 이 상황이 타개될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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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고민해봄
1. 유가 안정을 위해 이란 핵협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거나 미국 전략 비축유를 푼다
2. 미국은 대중국 관세 인하를 해서 물가를 안정시키거나 중국과 화해해서 다시 중국이 세계의 공장이 된다.
3. 치료제와 바이러스 백신을 무력화하는 델타 오미크론 이상의 바이러스 변이 또 재출현
4. 임금과 월세 인플레가 구조적 인플레를 발생시키니 이것을 억제하기 위해 강력한 규제를 한다 (자본주의 미국이 그럴리가 절대 없는ㅎㅎ)
뭐 이정도 되어야 연준이 긴축을 안할걸? 싶은데 3,4번은 같이 망하자니까 그렇게 가면 안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