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45만 8,000~55만 7,000원 제시
수요예측 후 공모가 확정, 14일 청약
크래프톤이 기업공개(IPO) 공모가를 45만 8,000~55만 7,000원으로 확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신주 발행 주식 수는 약 700만 주로 구주 매출를 포함할 경우 공모 주식수가 1,000만 주에 이를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55만 7,000원의 공모가는 그 자체로 역대 최고 수준이며 5조 5,000억 원 이상을 공모하면 2010년 삼성생명이 세운 IPO 역대 최다 조달 금액 4조 8,000억 원을 훌쩍 넘어설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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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크래프톤의 일반 투자자 청약은 다음달 14~15일 진행된다. 공모주 중복 청약이 가능한 만큼 복수의 증권사를 통한 청약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상장 대표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 공동주관사는 NH투자증권, 크레디트스위스(CS),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JP모건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258&oid=011&aid=0003923948
공시: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0615000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