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한없이 가벼운 스토리를 아슬아슬하게 에이언즈라는 개사기 우주적 크툴루 인외 신적인 존재로 방어해왔는데ㅋㅋㅋㅋ 그 에이언즈중에 한명이 실장해서 내가 부릴수 있대
여기서 내가 붕스에서 느꼈던 신비로움 다 날아감
뻥 안치고 3.8로 스토리에 기대를 버렸고 이젠 아하 실장으로 붕스 설정 자체에 기대를 버림ㅇㅇㅇ 하다못해 가면의 하나였으면 눈감고 아웅이라도 했는데..키러네처럼 하지 왜ㅜ
여기서 내가 붕스에서 느꼈던 신비로움 다 날아감
뻥 안치고 3.8로 스토리에 기대를 버렸고 이젠 아하 실장으로 붕스 설정 자체에 기대를 버림ㅇㅇㅇ 하다못해 가면의 하나였으면 눈감고 아웅이라도 했는데..키러네처럼 하지 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