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fvJR2GfKURI?si=H5ggpsASwBPEPoKF
여기 댓글에 그럴 듯한거 있어서 소름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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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앰포 결전당시 개쩌는 컷신 만들었는데 안써서 다가오는 4.8버전 11월에 모종의 이유로 사용할 가능성
2. 해당 영상 보면 K.O. 하면서 아이언툼을 때려눕힘, 근데 이건 그 개쩌는 컷신에 부합하지 우리가 겪은 개짜치는 엔딩과는 사뭇 다름
3. 이게 만약 아이언툼 때려눕히는 4.8버전 종말임무라면.. 그 뒤 일도 여기 떡밥인것으로 추측됨. 죽어버렸잖아! 하고 자연스레 넘기는데 진짜 한번 척자는 또 죽음을 맞이할수도있음
4. 그 뒤가 중요한데 1분 광고타임. 이는 환월게임 보상인 1분 아하 되기랑 같은 시간에, 이 영상에서도 1분간 아하 일대기 비스무리한 내용이 나옴. 즉, 환월게임에서 승리하고, 아이언툼전으로 가서 치열하게 싸운 뒤 나누크 직접 등장하고 척자가 죽음을 맞이한 뒤, 1분 아하타임 발동해서 그 나누크 가슴에 칼을 꽂는 나힐 아하. 딱 이렇게 그림이 그려짐
5. 외적인 부분이긴한데 척자 스텔라론도 관련이 깊을것같음. 정거장에서 막 나올때 나누크 시선을 받았는데 나누크와 아키비리가 구면이고 척자 외관이 아키비리와 닮아 + 스텔라론 때문에 시선을 끌었다면 이번에 '1분 아하 되기'에 스텔라론은 방해물이었을 것 같음. 은랑 메시지대로면 스텔라론이 아스트로폴리스에 와서 소진했다 라고 했는데 아하가 어떤 힘으로 없애고 강림할 준비를 마친걸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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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이랑 말맞춰보면 진짜 그럴듯하다 하긴 나힐은 아이언툼이 KO 당했다고 했는데 아이언툼 KO 안 당했잖아 애매하게 지금 키레네가 봉인하고 있는데 나힐이 잘못알고 있을리 없고.. 아이언툼 무찌른 담에 나누크 나타나서 갑자기 척자가 죽는 거도 없었던 일이라 이상함
이렇게 되면 잼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