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엔 단항-음월 정운-망귀인 헤르타-더르타 처럼 이격이라도 캐디 확 달라져서
정든 캐인듯 아닌듯 친근감도 있고 신선함도 있고 좋아했었는데
4버전 와서 스파키부터 엥 싶더니 그건 양반이고 은랑 블레 이격 너무 비슷해서 실망스러웠음
어벤 로빈 정도는 좋긴 한데 수영복이라 좀 성격이 다른 거 같고
그전엔 단항-음월 정운-망귀인 헤르타-더르타 처럼 이격이라도 캐디 확 달라져서
정든 캐인듯 아닌듯 친근감도 있고 신선함도 있고 좋아했었는데
4버전 와서 스파키부터 엥 싶더니 그건 양반이고 은랑 블레 이격 너무 비슷해서 실망스러웠음
어벤 로빈 정도는 좋긴 한데 수영복이라 좀 성격이 다른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