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생각했던 거 보다 짧았다 스킵은 안 했고 걍 대사 좀 듣다가 너무 늘어지면 글만 보고 연타하는 식으로 2~3시간 정도만에 봄
내 기준 좋았던 거 : 히메코랑 모토코 서사 이거 보다가 모토코가 히메코에게 자켓 건내줄 때 쫌 울컥함
그외 안 좋았던 거 : 2차원점프랑 물감회수 하는 거 너무 많이 나와서 짜증나다 못해 속 울렁거려서 스토리 집중에 자꾸 방해됨 그리고 히메코 pv에 넣은 애니들 걍 인겜 컷신에 더 넣었으면 좋았을 거 같음 컷신 부분이 난 심심하다고 느낌...
개척뽕 같은 건 그냥 그랬던 거 같아 난 아직도 페나코니 때가 개척뽕 채우기엔 정말 좋았다고 느껴져서,, 정말 그냥 열차 줄게 열차조 줄게 희생하다가 안 희생하게 해줬지? 어때 좀 뽕차?? 느낌으로 옴(상당히 개인적 감상)
암튼 한줄로 쓰자면 pv 거하게 보여준 거 치고 난 그냥 그랬다 그리고 2차원 좀 줄여주면 좋겠다는 거 정도
근데 담버전은 감도 안 오게 끊어놔갖구 이후 내용들 정말 궁금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