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에게 2개의 이면을 주고 갈등시켜서 캐릭터서사 더해지는거 환장하는데
이상낙원 이름 자체가 두 얼굴의 행성답게 등장 캐 인격들이 2개씩 주는거 재밌어
애쉬베일 라만차
블레이드 천야블
은랑 뀨랑
스파키 스파클
환락에버네시아 풍요에버네시아
절멸대군아삿 항법사아집
히메코 찐히메코
편승객선데이 무명객선데이 일단내말이맞다고치자(?)
효광도 선주효광장군 환락효사장으로 나뉘어도 되는지 의문이지만ㅋㅋㅋㅋ
느낌상 척자도 포함될거같고


이상낙원 어른이들
히메코, 블레, 애쉬베일이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과거를 부정하지 말고 뜻이 있으면 앞으로 나아가라 라고 말하는게
이상낙원 주제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에 듬
이상낙원은 뭔가 완전한 뉴스토리같은게 아니라 여태까지 알아온 캐릭터들로 지지고볶아서
개취로 취향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