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히메코를 키운 아삿에 대해서
1. 진짜 히메코를 아빠로서 아꼈다
2. 지금도 아끼지만 파멸의 길을 걷고자 하는 의지가 더 크다
3. 처음부터 그냥 다 연기다
4. 기타?
의견 좀 분분한거 같아서 덬들은 어떻게 생각하는 지 궁금하네ㅋㅋ
정확히는 히메코를 키운 아삿에 대해서
1. 진짜 히메코를 아빠로서 아꼈다
2. 지금도 아끼지만 파멸의 길을 걷고자 하는 의지가 더 크다
3. 처음부터 그냥 다 연기다
4. 기타?
의견 좀 분분한거 같아서 덬들은 어떻게 생각하는 지 궁금하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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