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원 서사도 불쌍한데 남자 다섯이 달려들어서 다구리 때려서 죽이니까
어? 내가 악당인가 싶은 느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연출을 단순하게 해서 그렇지 본격적으로 다 보여줬으면 이상낙원 스토리 꽤 고어할듯...
20만명이 징그러운 괴물로 변하고
죽음의 전령 참극도 묘사하는 게 너무 끔찍함 친구를 물감으로 칠판에 칠했다니
앰포는 고대 배경이라 그러려니 했는데
이상낙원은 현대 배경이라 더 끔찍하게 와닿는다

만원 서사도 불쌍한데 남자 다섯이 달려들어서 다구리 때려서 죽이니까
어? 내가 악당인가 싶은 느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연출을 단순하게 해서 그렇지 본격적으로 다 보여줬으면 이상낙원 스토리 꽤 고어할듯...
20만명이 징그러운 괴물로 변하고
죽음의 전령 참극도 묘사하는 게 너무 끔찍함 친구를 물감으로 칠판에 칠했다니
앰포는 고대 배경이라 그러려니 했는데
이상낙원은 현대 배경이라 더 끔찍하게 와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