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냥이로 스토리 다시 보는데 성우가 디렉팅 뚫고 본인 스타일 나올때마다 진심 너무 좋음
근데 디렉팅땜에 웅얼웅얼하는거 특히 최민수 성대모사 디렉팅인거 아니까 진짜 못참겠음 ㅋㅋㅋ큐ㅠㅠ
일음 보니까 헐랭으른남자(여척한테 아가씨 호칭, 평소엔 허술한데 중요할 때 진지한?)로 맞췄던데 우리도 이렇게 했음 더 좋았을 것 같음
아니 성우가 강수진인데 잘생긴 목소리로 돌돔까스 다금바리매운탕 끓였단 인상을 지울 수가 음슴
옥냥이로 스토리 다시 보는데 성우가 디렉팅 뚫고 본인 스타일 나올때마다 진심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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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음 보니까 헐랭으른남자(여척한테 아가씨 호칭, 평소엔 허술한데 중요할 때 진지한?)로 맞췄던데 우리도 이렇게 했음 더 좋았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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