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앰포 연출이 개짜쳤지만 이걸로 접는다 망해서 시체 떠내려오길 기다린다 수준의 분노는 아니었고 늘 그렇듯 역시 호요의 스토리는 이꼬라지구나ㅎ 수준으로 넘어갔기 때문에 이상낙원은 별개로 봤단 말임.
근데 이상낙원의 순수체급이 재미가 없음. 다 지들만 아는 얘기하고 다 각본이라고 하는데 깊생도 못하겠고 밀고 나면 끝임. 할말도 더 없음. 캐릭터 얘기라도 하려고 하니까 다 이격임. 걔들이 다 걔들이라 띡히 더 할말도 없음.
거기에 환락이나 우인을 풀어내는 전체체급은 내 기준 3.7 연출급으로 짜짐. 가짜환락 가짜광기 우린 오타쿠를 잘 아는 회사라구요 나대기....
맵도 재미없음. 급하게 고쳐서 이도 저도 아니고 기믹도 2차원 점프가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