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포도 나름 개척한거 있지만 뭔가 천년이니 부세의 티탄이 되니 해서 뭔가 너무 다른 스케일도 커서 좀 다른 느낌이었는데 (그리고 갑분 히메코의 개척의 숨겨진 말은 구원이야<가 너무 읭?이었음)
페나코니는 진짜 선대의 개척+후대가 열차의 정신을 이어받고 질서에 사로잡힌 낙원을 불협화음으로 깨트리고 약한 새라도 하늘을 날아갈 자유를 주는걸로 개척을 표현한거 너무 좋았음…
아직도 미하엘한테서 모자 받은 컷씬 보면 눈물나옴 ㅠㅠ
페나코니는 진짜 선대의 개척+후대가 열차의 정신을 이어받고 질서에 사로잡힌 낙원을 불협화음으로 깨트리고 약한 새라도 하늘을 날아갈 자유를 주는걸로 개척을 표현한거 너무 좋았음…
아직도 미하엘한테서 모자 받은 컷씬 보면 눈물나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