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고 좋아했던 장면, 연출, 대사 이런게 사실 기억의 힘으로 조작한 거고 진짜가 아닐 수 있다
이 가능성이 열려버린 게 너무 치명적이었음
지금 4버전 스토리 보면서도 이거 자체만 보면 스토리 나쁘지 않은데 나중에 또 뜯어고치는 거 아니냐는 생각에 몰입이 떨어져...
이건 어떤 떡밥일까 이건 또 어떤 복선일까 추측하는 맛도 안 나고
내가 보고 좋아했던 장면, 연출, 대사 이런게 사실 기억의 힘으로 조작한 거고 진짜가 아닐 수 있다
이 가능성이 열려버린 게 너무 치명적이었음
지금 4버전 스토리 보면서도 이거 자체만 보면 스토리 나쁘지 않은데 나중에 또 뜯어고치는 거 아니냐는 생각에 몰입이 떨어져...
이건 어떤 떡밥일까 이건 또 어떤 복선일까 추측하는 맛도 안 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