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농도가 다르긴하네....
너와 나는 끝까지 함께할수없대 (애초에 끝까지 함께하기로했던적도 없어서 어리둥절....)
그래도 넌 내게 백일몽을 보여주겠다고 했어 끝까지 같이 있어줘 불꽃놀이 회상씬등등.... 거의 미연시 기분이다.
근데 개인적으로는 걍 꿈세계에서 사라지는건데 척자랑 얘가 너무 절절한게 아직도 공감이 안된다...ㅠ 미호요가 섭컬에서 흔한 진히로인 희생씬은 넣고싶은데 그렇다고 반디를 죽일수는 없어서 오히려 어중간해진것같음....
ml농도가 다르긴하네....
너와 나는 끝까지 함께할수없대 (애초에 끝까지 함께하기로했던적도 없어서 어리둥절....)
그래도 넌 내게 백일몽을 보여주겠다고 했어 끝까지 같이 있어줘 불꽃놀이 회상씬등등.... 거의 미연시 기분이다.
근데 개인적으로는 걍 꿈세계에서 사라지는건데 척자랑 얘가 너무 절절한게 아직도 공감이 안된다...ㅠ 미호요가 섭컬에서 흔한 진히로인 희생씬은 넣고싶은데 그렇다고 반디를 죽일수는 없어서 오히려 어중간해진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