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포 결말 솔직히 실망했는데 3.8 스토리도 취향 아니었다가 이상낙원으로 다시 덕심 좀 차오르려 했는데 운영이 찬물 제대로 끼얹어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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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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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포 막판부터 3.8까지 너무 지쳐서 일퀘도 하는 둥 마는 둥이었는데 이상낙원으로 오랜만에 덕심 좀 불타오르고 과금 의욕도 들고 그랬는데
걍 다시 싸늘하게 식음 그냥.................... 그러고 보니 이런 미친겜 미친운영이었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