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썩어나면 이런 기분일까 https://theqoo.net/starrail/4096861130 무명의 더쿠 | 02-16 | 조회 수 489 빼미를 만낫ㅅ슨... 넘쳐나는 금화로 할게없었어딜은 브로냐 엄마가 다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