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없는 낭만이고 가장 꾸밈없는 마침표고.. 이게 맞는 거냐? 욕 존나 쳐먹는거 지네도 알텐데 왤케 금칠을 하는겨 공감 안가게ㅋㅋㅋㅋㅋ 근데 누스의 연산에 있던 네번째 순간이 뭐지 저런게 스토리에 나왔었나 기억이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