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계 멘스 미적거리던거 지금 밀면서 이제 페나코니 하는 중인데
어벤츄리 이새끼 존나 싸가지 없고 수상하긴 하다 처음에ㅋㅋㅋㅋ
너무 척자 이용해먹을 생각 티나서
생각해보니 처음 밀 때도 의심하다가 어벤 시점에서 과거 풀리고 선데이한테 죽을 뻔하면서부터 불쌍한 애구나 싶긴 했음
그리고 첨 만났을 때랑 비교하면 지금은 척자한테 말투붙터가 되게 친절한 편인듯
첨에 호텔방 가지고 얼마나 까칠하게 ㅈㄹㅈㄹ을 하던지ㅋㅋㅋㅋㅋ
까먹고 있다가 오랜만에 보니까 얘 왜이래 하고 놀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