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일러를 그리고 바로 옆에 이름 폰트 배치하면서 그 둘의 경계를 빡세게 나눴다면 이제는 맨뒤에 프레임을 두고 그 위에 일러랑 이름 폰트를 같이 두는 방식이라 걍 스타일이 바뀌었다고 보는게 맞는듯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