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앰포 후반 스토리 설정 엎은게 디테일에서 타격온거 아닐까 싶음
티탄설정같은거는 전부터 짜왔는데
찌라시들 나오던거 보면 파이논이 데미우르고스 예정이었고 키레네가 앰포 창조자에 삼칠이랑도 더 확실히 엮일 예정이었을거 같음 에버나이트도 삼칠이 다른 인격이 아니라 아예 흑화였고
근데 후자쪽을 아예 엎어서 에버나이트라고 삼칠이랑 별개 인격을 만들고 키레네는 대신 다른 설정을 부여하려다가 서사연결성이 아예 뚝 끊겨버린거 아닐까싶음
파이논은 데미우르고스에서 반조물주로 용어만 바뀌고 어차피 보스행이었고 예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