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쓰는대로를 통해 엠포 실체화하는 방식에서 어 익숙한 맛인데를 느낀듯ㅋㅋㅋㅈㄷㅅ에서 여러 세계선에 책의 내용을 퍼뜨리는 게 같은 이야기를 읽은 독자들이 행복한 결말을 바라게 되고 그게 개연성이 되어 김독자를 되돌리는 가능성을 만들어준다 이런 느낌이라
키레네-데미우르고스랑 김독자-가장오래된꿈 관계도 비슷하고 김독자는 걍 작품내내 구원을 상징하는 캐로 나와서 ㅁㅁㅁ도 본 입장에서 키레네 캐릭터성이 마도카+김독자 같은 느낌? ㅈㄷㅅ ㅍㅈ까진 모르겠고 걍 참고 했나 싶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