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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레네의 희생이 원본캐의 컨셉을 중점으로 맞춘 희생이라 키레네 자체 서사가 거기에 맞춰지고 그걸 아름답게 주입식으로 포장하려하니 자꾸 낭만이니 사랑이니 한거같음
또 개척자가 구세주라고 불린거에 비해 역할이 적다 느껴진것도 결국 3.7에서 스작이 하고싶었던 이야기가 그게 아니라서 이렇게된거고...
결국 사람들이 계속 봐왔던 키레네의 모습이 사라지고 엘리시아 맞춤캐가 된것도 스작이 그걸 우겨넣어서 그런거같은데 나한테 3.7 서사가 안와닿는게 여기서 말한 그 모든것 때문인듯...
3.6까지 열차조나 황후들, 키레네가 쌓아온 게, 3.7에서 스작이 넣고 싶었던 엘리시아의 이야기 때문에 다 묻혀버리고 완전 딴 얘기가 돼버린게 내 제일 큰 불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