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먼씹 많았지만 핵심 주제는 그렇게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달까
행복한 가상세계를 택할 것인가 고통과 고난이 가득찬 현실세계를 택할 것인가
선데이가 말할때 개척자 너는 대단한 영웅이니까 은하열차를 탈수 있었겠지만 아닌 다른 평범한 사람들은? 상처입고 다시는 못 일어날 사람들은?
그럴 사람들을 위해 영원한 가상 낙원을 만들어주는게 뭐가 나빠? 월요일이 오지 않는 영원한 일요일이 뭐가 나쁜건데? 이 흐름이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음
그리고 우리는 왜꿈을 꾸는가 언젠간 깨어나기 위해서 라는 프레이즈도 주제랑 직관적으로 잘 연결됐다고 생각함 페나코니는 난 곁다리 그먼씹은 차치하더라도(솔직히 이건 아직도 나도 다 이해못했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이해못했다고 해서 핵심을 놓쳤다는 생각이 안들어)핵심 주제 관련 흐름은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다 생각하고 완성도도 높다고 생각해
(엠포에 풀돌캐 있다..페나코니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