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조각내서 뒤죽박죽으로 만든 줄 알았어
예를들면 폼폼이 니 몸이 열차라고 생각하고 달려가라고 한 장면 뒤에는 열차가 된 개척자가 나오는게 자연스럽다든지...
시점이 전환될때마다 이야기들이 하나도 이어지지가 않고 별개의 이야기들을 엉망진창으로 갖다 붙힌 것 같음
개척자/지클/웰트히메코선데이 누굴 중심으로 봐도 그럼
히메코웰트는 앰포 내부에 들어와서 척자네 찾고 외부 지원 연락까지 했으면서 정작 아이언툼이랑 싸울 땐 우주정거장에 있음
완매조차 지클 소집할 땐 끝나고 다과 먹으러오라고 개입하지 않겠단 식으로 말했는데, 아이언툼 보스전 전에 헤르타가 누가 발언권을 줬지 선배? 할 때 헤르타 뒤에 완매가 와있음
지금까지 나온 스토리는 의도가 아니고서야 이해할 수 없는 모순 덩어리임 3.0~3.6은 한번도 그런적 없었는데
아이언툼 보스전은 끝나자마자 페이크같단 생각이 강하게 들었지만, 보스전 들어가기 전 초반부분도 너무 이상해
보충한다면 보스전뿐만 아니라 아예 3.7 스토리를 다시시작해야 할것같은데 이게 의도라면 왜 굳이 이렇게 한번 스토리를 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