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속도 선데이가 진짜 의미가 없다 선데이 포함 대부분의 134속 세팅이 이제는 한물갔다
더 솔직히 말하면 정말 구리다
파이논이 모든 버프를 무한 지속으로 유지하니까 솔직히 자기만 변신하면 그만인 캐릭이라 이런 부분에서 비교적 자유로운데,
이마저도 키레네2돌이 상위호환으로 나왔음(난 선1->키2옆글이라는 애들 진짜 말도 안된다고 생각함ㅋㅋㅋ)
선데이의 행게증,버프와 3버전 딜러 캐릭터들 딜링업 타이밍이 너무 안맞음..
그래서 내가 선데이 애정하고, 선데이를 주로 쓰고싶다면 기존의 134속 세팅을 이제는 바꿀 때가 됐다고 봄 속도를 더 높여야해
거의 모든 팟에서 선데이보다 기척자를 요즘 쓰기 시작하는 이유가 뭘지 생각해봐야함
1. 아글라이아 : 키레네 명전 기준 제일 괜찮은 딜러같음 선데이랑 같이 써도 되고, 선데이 말고 기척넣어서 써도 됨
2. 마이데이, 아낙사 : 선데이 명전보단 키레네 명전이 더 낫다고 확신함
3. 파이논 : 1변신클이 가능하면 선케트1이 여전히 더 나을 수 있다, 다만 2변신까지 가능한 곳이라면(혼돈 2웨이브, 허구, 이상중재) 같은 명전이어도 키레네가 결국엔 이긴다
4. 히실 : 제일 아쉬울게, 카프카 강제때문에 얘는 다른 파티보다 키레네 2돌이 조금더 필요함
그리고 키레네 신규 유물,장신구 이런거 억지로 끼우지마 이거 진짜 함정임 ㅋㅋㅋ
다 무시하고 고속 세팅이나 하는게 나음
어차피 키레네 서브딜 진짜 미미하고, 딱히 스탯 비례로 버프 주는거 속도밖에는 없기 때문에 이거나 먼저 챙기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