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스토리밀때도 솔직히말해서
급발진으로 친해짐
갑자기 와서 나보고 도와달라고 하는데 난 솔직히 밀입국자같아서 무시하고 싶었고 의심스럽기도 하고 평소에 개척자면 내가 뭘 믿고 도와주죠? ㅡㅡ 이런 선택지 하나쯤은 있을것같았는데 첨부터 끝까지 첨본 애만 믿고 막 따라다니더니
걍 맵 몇 번 돌아다녀 난 언제끝나... 이러고 보고있는데 갑자기 풍경좋은곳으로 데려가 사진찍쟤 엥?? 오래본 삼칠이 단항도 이런 큐티한 이벤트없었는데 일단 찍음 자기가 밀입국자가 맞대 ㅇㅇ그럴줄 알았다 하려고보니 개척자랑 갑자기 번개불에 콩볶아먹듯 썸을 탐
그러더니 갑자기 찔려죽어 어머!! 이런 반전전개라 번개불에 콩볶듯 썸을 탔구나!!! 그러더니 스텔라론 헌터래 범죄자아냐
근데 왤캐 선한 캐로 묘사되지 블레이디 은랑 카프카랑 같이 여러행성 망하게했단거 아녀 아 이제 개척자가 실망하려나보다 아니? 여전히 썸 짝짜쿵 사이 좋음 열차팀도 스텔라론 헌터라는 점에 대해 일언반구없고 선하고 착한 애로 우리편으로 맞이해줌 나랑 같이 다님..
하 아니 말하는 나도 지금 내가 머라는지 모르겠는데 난 진심 과몰입 잘하거든??오타쿠거든??헤테로좋아하거든??입에 떠먹여주면 다 받아먹거든?울면서?근데 반디는 공식이 내 뒷머리를 칵!! 잡고 주디를 억지로 벌리고 입에 쑤셔넣음... 왤캐...
정들라치면 공식이 억지로 맥여서 반감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