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파티는 저대로 유지하되 만약 캐릭터가 없으면 아래 캐릭터들 중에 유동적으로 바꿔서 쓸 것
절대로 이 조합이 정답은 아님!
1년동안 스타레일 하면서 이것저것 굴려본 상태서 적어본 거라서 다른 사람들과 다를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으니 이 점은 감안해서 봐줬으면 해
요즘 자주 쓰이는 파티 위주로만 써봤고 혹시라도 추가해주길 원하는 딜러 있으면 추가해볼게!
그리고 혹시라도 틀린 정보 있어서 알려준다면 바로 수정함!
1. 추공 파티
아무래도 레이시오를 배포해서 이 덱을 처음부터 접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음
보통 일반적인 추공파티는 레이시오 + 토파즈를 조합하는 경우가 많지만 토파즈의 경우 서브 딜러 + 서포터 포지션이므로 단독으로 사용하기 애매하여
레이시오 위주로 짜봄. 기본적으로 레이시오는 전투 스킬 포인트(이하 전스)를 매번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스킬 포인트 소모가 적은 애들 위주로 편성하는 것이 좋고
레이시오의 추공이 확정적으로 발동되기 위해서는 디버프가 3개 필요하므로 디버프를 제공할 수 있는 파티원도 있어야함.
이 점을 고려하여 메인파티로 구성이 되지 않을 경우 레이시오 + 디버퍼 + 버퍼 + 탱커 or 힐러 (탱커의 경우 우주시장동향 끼우기) 로 편성할 것
곽향의 경우 고민을 많이 해봤는데 궁게이지를 채워주는 건 장점이긴 하지만 게이지를 채우는데 시간이 걸리는 점 + 명함 기준 2턴마다 전스 소모를 해야하는 점 때문에 일부러 뺐음. 물론 곽향 들어가도 괜찮음. 그치만 나는 굴리면서 뭔가 불편해서 뺐었음.
2. 아케론 파티
레이시오 다음으로 이번 2.1버전에 아케론이 성능이 많이 좋게 나왔다보니 많이들 뽑았을 것임
기본적으로 명함 기준 아케론은 본인 포함 공허 캐릭터 3명이 한 파티에 구성해야 포텐셜이 나옴. (2돌 이상부터는 아케론 + 공허 1명)
하지만 뉴비의 경우 캐릭터풀이 적으므로 그 점 감안해서 파티 구성하면 됨.
아케론은 디버프가 쌓여야 꿈조각이 쌓이므로 레이시오와 동일하게 탱커는 우주시장동향 끼워주면 됨. 단 어벤츄린은 전광있으면 전광 O)
2돌의 경우 적이 다수일 때는 페라, 단일일 때는 은랑이 좋으니 스왑하면서 상대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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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파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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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파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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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파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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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파티 |
3. 지딜파티
저점이 높기로 유명한 파티임. 보통 카프카, 블랙스완이 주가 되서 편성되는 파티임.
가장 고점이 높은 파티는 카프카 + 블랙스완 + 완매 + 곽향
이 경우 카프카보다 블랙스완이 속도 1이 더 높을 것
그 외에는 카프카 혹은 블랙스완 하이퍼캐리 조합은 거의 동일함. 카프카 or 블랙스완 + 공허 지속딜 + 버퍼 + 탱커 or 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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