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머리깨질뻔해서 30연 돌리다가 정신차리고멈췄는데
마저 돌리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붕스 시작하자마자 장군님보고 오 완전 내취향인데 했어서 복각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복각이 오니.... 장군님 성능이.. 아쉬워진것이구요...ㅠㅡㅠ....
그래도 허구가 생겨서 괜찮지 않나?! 싶어서 자꾸 손이 근질근질함ㅠㅠㅠㅠㅠ
아직도 호재지이 장군님이 잊혀지지가않아..
장군님 데려오고싶어..༼;´༎ຶ ༎ຶ`༽
신군은 왜 하필 그렇게 불편하게 나와가지고오오오오ㅠ0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