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챠겜은 많이 했는데 보통 길게 안 했음
보통 반년...정도 하면 그때부터 좀 지루해져서 관성으로 하고
가장 길게 했던 게 10개월? 정도였나
붕스는 오픈부터 지금까지하고 있고
1년을 앞두고 있는데 시들해지지 않음
과금도 여태까지 해본 가챠게임 중에 제일 많이 함
그러다보니 궁금해지는게
물론 기존 캐릭으로 계속 새 카드?ㅋㅋ를 내주는 스타일의 게임에서는 최애가 그렇게 쉽게 바뀌진 않을 것 같은데
원신도 그렇고 붕스는 이격이 있다곤 해도....어쨌든 신캐 위주로 내는 편이잖아
그러다보면 초반에 잡았던 최애보다 더 마음에 드는 캐릭이 뒤에 나올 수도 있겠다? 싶더라고
덬들은 가챠 겜 오래 하다보면 최애가 바뀐 경우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