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에서 계속 죽어서(와인...ㅠㅠ) 포기할까했는데 스토리가 너무 웃겨서ㅋㅋㅋㅋ 빡쳐하면서도 달리고 있다ㅋㅋ
지금 28인가 하고 있는데 소우세이 때문에 너무 웃김ㅋㅋㅋㅋ 아니 그냥 다 웃긴데(수박 깨는 코우야도 모래성 만드는 카나메도 수박 잔뜩 준비하고 구경만 하는 쿠죠상도 혀차는 슌도 다 웃겨서 미치겠음ㅋㅋㅋ) 소우세이의 팬심이 너무 절실히 느껴져서 미친듯이 웃음ㅋㅋㅋ
덬계못이라더만 소우세이는 같이 대화도 나누고 자는 것도 보고 제대로 계타는구나ㅋㅋ
진짜 앞으로 다가올 수박도 계속 나를 괴롭히는 와인도 다 싫은데 스토리가 나를 달리게 만듦ㅋㅋ 아 진짜 스타마이 스토리 잘 쓰는건 알아줘야함ㅋㅋㅋ 존잼이야ㅠㅠㅠㅠ
지금 28인가 하고 있는데 소우세이 때문에 너무 웃김ㅋㅋㅋㅋ 아니 그냥 다 웃긴데(수박 깨는 코우야도 모래성 만드는 카나메도 수박 잔뜩 준비하고 구경만 하는 쿠죠상도 혀차는 슌도 다 웃겨서 미치겠음ㅋㅋㅋ) 소우세이의 팬심이 너무 절실히 느껴져서 미친듯이 웃음ㅋㅋㅋ
덬계못이라더만 소우세이는 같이 대화도 나누고 자는 것도 보고 제대로 계타는구나ㅋㅋ
진짜 앞으로 다가올 수박도 계속 나를 괴롭히는 와인도 다 싫은데 스토리가 나를 달리게 만듦ㅋㅋ 아 진짜 스타마이 스토리 잘 쓰는건 알아줘야함ㅋㅋㅋ 존잼이야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