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공지
|
|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248 |
09.18 |
50,725 |
|
공지
|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07.13 |
1,155,417 |
|
공지
|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24.04.09 |
14,185,024 |
|
공지
|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23.11.01 |
14,552,612 |
|
공지
|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20.04.29 |
37,792,567 |
|
공지
|
정치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25.07.22 |
1,328,877 |
|
공지
|
정보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21.08.23 |
8,748,229 |
|
공지
|
정보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20.09.29 |
7,656,733 |
|
공지
|
팁/유용/추천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20.05.17 |
8,875,876 |
|
공지
|
팁/유용/추천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20.04.30 |
8,753,814 |
|
공지
|
팁/유용/추천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18.08.31 |
14,816,054 |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
3162921 |
유머 |
끝까지 가버린 상남자들의 기싸움
1 |
09.20 |
1,445 |
|
3162920 |
이슈 |
종교란 게 얼마나 엄청난 거냐면 현대에도 이걸 다 손으로 깎았다고...
13 |
09.20 |
6,034 |
|
3162919 |
유머 |
이렇게 무서운 문어 소시지 본적 없어
9 |
09.20 |
2,907 |
|
3162918 |
이슈 |
[MLB] 이정후, 솔로아치 시즌 10호…미국 진출 후 첫 두 자릿수 홈런
3 |
09.20 |
687 |
|
3162917 |
이슈 |
아시안게임) 경기도 못해보고 탈락한 중국선수
593 |
09.20 |
73,319 |
|
3162916 |
이슈 |
처음으로 누나한테 먼저 다가온 날
|
09.20 |
2,029 |
|
3162915 |
정치 |
이재명: 대학교 기숙사를 지으려고 하면 주민들이 반대하고 표 떨어진다고 허가 안하려고 함 그래서 상급기관에서 허가를 내주려고한다
145 |
09.20 |
14,884 |
|
3162914 |
유머 |
예쁜 망아지 보고 가라(경주마×)
1 |
09.20 |
537 |
|
3162913 |
유머 |
딸려온 애새끼는 나만 보고 있지 머리좀굴릴만한 놈은 허경영하고 있지 지구에서왔냐니까 아니?나서울출신 이딴 소리 하는 놈이랑 대화시켜 봐 차라리 타노스가 반가웠을 듯
6 |
09.20 |
2,859 |
|
3162912 |
유머 |
비둘기의 뒷통수를 선명하게 핧는 고양이
8 |
09.20 |
2,164 |
|
3162911 |
이슈 |
자기도 판다라고 뒷다리로 긁는게 너무 귀엽네
5 |
09.20 |
2,634 |
|
3162910 |
이슈 |
밀라노로 출국하는 오늘자 이도현
37 |
09.20 |
5,362 |
|
3162909 |
유머 |
그녀가 깨어나기까지 100일도 채 안남았습니다.
2 |
09.20 |
2,527 |
|
3162908 |
유머 |
부처님말씀
8 |
09.20 |
1,346 |
|
3162907 |
기사/뉴스 |
예멘 후티 반군, 사우디 리야드 공습…파키스탄·튀르키예 "군사 개입 시사"
6 |
09.20 |
591 |
|
3162906 |
유머 |
부산 풀코스 제대로 즐기고 간 동물.jpg
8 |
09.20 |
4,600 |
|
3162905 |
유머 |
꾸벅꾸벅. 미안함다
1 |
09.20 |
592 |
|
3162904 |
정보 |
청사초롱 신호등을 만들자는 아이디어
43 |
09.20 |
7,224 |
|
3162903 |
정치 |
호르무즈 파병 갈림길 선 韓…전문가들 '이미 두 번의 타이밍 놓쳤다'
20 |
09.20 |
1,389 |
|
3162902 |
기사/뉴스 |
71세 손석희 앞 “가는데 순서없다” 말한 여배우
798 |
09.20 |
103,9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