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공지
|
|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117 |
00:05 |
1,610 |
|
공지
|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07.13 |
82,502 |
|
공지
|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24.04.09 |
13,356,052 |
|
공지
|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23.11.01 |
13,765,358 |
|
공지
|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20.04.29 |
36,676,938 |
|
공지
|
정치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25.07.22 |
1,212,757 |
|
공지
|
정보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21.08.23 |
8,660,791 |
|
공지
|
정보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20.09.29 |
7,561,710 |
|
공지
|
팁/유용/추천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20.05.17 |
8,787,840 |
|
공지
|
팁/유용/추천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20.04.30 |
8,666,502 |
|
공지
|
팁/유용/추천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18.08.31 |
14,681,763 |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
2919801 |
이슈 |
이모가 20대 후반이었을 때, 사람들이 무례하게 "왜 아직 결혼 안 했어요?"라고 묻곤 했는데, 그때마다 이모는 "운이 좋았나 봐요."라고 대답하곤 했어요. 제가 들어본 말 중에 가장 멋진 말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7 |
01.07 |
3,659 |
|
2919800 |
이슈 |
이거 실화야? 정지선 뿌까 인형이 나온다고?
15 |
01.07 |
3,958 |
|
2919799 |
이슈 |
박신혜가 뽑은 본인 인생작
11 |
01.07 |
3,504 |
|
2919798 |
이슈 |
이번주에 드디어 인기가요 MC 데뷔하는 아이돌
9 |
01.07 |
2,666 |
|
2919797 |
이슈 |
드라마 ‘나의 아저씨’는 40대 중년 남성이 20대 여성 주인공과 감정적인 교류를 하는 내용으로, 직장 내 성희롱 사건 빈출작이다. 대개 사건 기록에서 “내가 너의 아저씨가 될 수는 없을까”, “너는 나의 아이유(극 중 지안 역)야” 같은 문자메시지가 등장한다.
801 |
01.07 |
66,703 |
|
2919796 |
유머 |
혜화역 5천원 뚱땡이 닭꼬치
316 |
01.07 |
81,283 |
|
2919795 |
이슈 |
35살 만나도 되냐는 팬 질문에 ㅈㄴ 단호한 엔믹스 해원
5 |
01.07 |
3,447 |
|
2919794 |
유머 |
우리딸은 누굴 닮아서 이래 사투리가 심하지?
12 |
01.07 |
4,572 |
|
2919793 |
이슈 |
우울증과 함께 살아간다는 건.real
8 |
01.07 |
3,637 |
|
2919792 |
이슈 |
라이즈 쇼타로 원빈 WHERE YOU AT 챌린지
132 |
01.07 |
14,434 |
|
2919791 |
이슈 |
우주소녀 다영이 꼽은 롤모델 3명
6 |
01.07 |
5,051 |
|
2919790 |
이슈 |
반가운 연예인들 많이 온 윤정수 결혼식.jpg
300 |
01.07 |
79,743 |
|
2919789 |
유머 |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러닝타임은 3시간 45분
10 |
01.07 |
2,424 |
|
2919788 |
이슈 |
폰카로 찍었다는 방탄 진 마리끌레르 화보 영상
47 |
01.07 |
3,163 |
|
2919787 |
이슈 |
도카니가 되어버린 초딩팬들에게 메세지 남긴 샘킴셰프
388 |
01.07 |
67,130 |
|
2919786 |
유머 |
삼국지 게임 속 장수의 능력치 중 매력이 있는 이유
12 |
01.07 |
1,849 |
|
2919785 |
이슈 |
각잡고 정통발라드로 컴백한 바다 ‘소란스런 이별’
4 |
01.07 |
588 |
|
2919784 |
정치 |
中 '희토류 보복'에 반격 카드 없다…벼랑 끝 다카이치, 24조 날릴판
41 |
01.07 |
2,423 |
|
2919783 |
이슈 |
흑백요리사 김희은 셰프가 말하는 '좋아하는 게 뭔지 모를 때'
31 |
01.07 |
6,849 |
|
2919782 |
유머 |
무서울 정도인 레데리 2의 디테일(숭함주의)
5 |
01.07 |
2,3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