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공지
|
|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19 |
01.22 |
64,931 |
|
공지
|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24.12.06 |
4,538,593 |
|
공지
|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24.04.09 |
11,392,270 |
|
공지
|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23.11.01 |
12,557,781 |
|
공지
|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20.04.29 |
34,677,900 |
|
공지
|
정치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25.07.22 |
1,034,909 |
|
공지
|
정보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21.08.23 |
8,481,980 |
|
공지
|
정보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20.09.29 |
7,396,344 |
|
공지
|
팁/유용/추천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4 |
20.05.17 |
8,609,000 |
|
공지
|
팁/유용/추천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
20.04.30 |
8,487,101 |
|
공지
|
팁/유용/추천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18.08.31 |
14,344,001 |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
402772 |
기사/뉴스 |
깨진 소주병으로 지인 눈 찌르고 발뺌한 50대, '핏자국'에 덜미…중형 선고
5 |
01.16 |
1,090 |
|
402771 |
기사/뉴스 |
윤석열 징역 5년에…지지자들 "다행" 반대측은 "납득 안 돼"
26 |
01.16 |
2,415 |
|
402770 |
기사/뉴스 |
NCT 제노·재민 연기 어떨까…숏드 ‘와인드업’ 오늘 공개
3 |
01.16 |
806 |
|
402769 |
기사/뉴스 |
'서대문 인도 돌진' 버스기사 "브레이크 작동 안 했다" 주장
3 |
01.16 |
1,462 |
|
402768 |
기사/뉴스 |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 '반성 없지만 초범이라 감형?' 생중계 허탈
29 |
01.16 |
1,257 |
|
402767 |
기사/뉴스 |
2026년 무인발급기 수수료 전면 무료회하는 파주시
6 |
01.16 |
2,028 |
|
402766 |
기사/뉴스 |
3.3%만 더 오르면 '꿈의 5000피'…코스피 사상 최고치[마감]
1 |
01.16 |
968 |
|
402765 |
기사/뉴스 |
호텔방서 침구·조명 등 훔쳐간 절도범, 잡고보니 미인대회 우승자였다
11 |
01.16 |
3,110 |
|
402764 |
기사/뉴스 |
'유전병 앓을 바엔' 9세 아들 살해한 친모…1심 '징역 17년'
35 |
01.16 |
3,438 |
|
402763 |
기사/뉴스 |
(사진주의)"집 사러 갔다가" 여성 온몸에 테이프 칭칭...사고 난 고급차량서 발견 (태국)
10 |
01.16 |
3,826 |
|
402762 |
기사/뉴스 |
'흑백2' 최강록 "3억으로 파인다이닝 차리라고? 네 마음은 파인하냐" [인터뷰]
19 |
01.16 |
4,226 |
|
402761 |
기사/뉴스 |
[단독] 처음 본 20대 여성 목조르고 입맞추고…직업군인 출신 60대 실형
15 |
01.16 |
2,198 |
|
402760 |
기사/뉴스 |
"최정원은 불륜남이 아니다" 대법원 판결
15 |
01.16 |
2,701 |
|
402759 |
기사/뉴스 |
체리필터 “박보검은 청와대 기왓장, 십센치는 왕릉” 폭소 비유
2 |
01.16 |
1,852 |
|
402758 |
기사/뉴스 |
리(Lee), NCT 재민을 아시아 퍼시픽 앰버서더로 선정
2 |
01.16 |
900 |
|
402757 |
기사/뉴스 |
이민우♥이아미, 생후 1개월 딸 공개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살림남)
4 |
01.16 |
4,855 |
|
402756 |
기사/뉴스 |
전현무도 몰랐다…갑자기 '나혼산' 찾아온 '예상 못한 인물'
34 |
01.16 |
7,173 |
|
402755 |
기사/뉴스 |
日모녀 참변 ‘소주 3병’ 만취 운전자…사고영상 틀자 ‘울먹’
35 |
01.16 |
2,862 |
|
402754 |
기사/뉴스 |
이수혁X차주영 ‘시스터’ 호평 키워드 3
3 |
01.16 |
1,433 |
|
402753 |
기사/뉴스 |
짬뽕 국물을 얼굴에 붓고, 뜨거운 욕조에 상체를 밀어 넣는 식의 고문이 4박5일간 이어졌다. 이씨는 끝내 “내가 죽였다”고 허위 자백을 했다. 경찰은 자백 외에 다른 증거가 나오지 않자 “그냥 보낼 수 없다”며 다른 혐의를 만들어냈다. 유괴 사건의 진범은 두 달 뒤에 잡혔다.
43 |
01.16 |
4,9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