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뉴트로지나X더쿠💚] 바디도 시카로! 인텐스 리페어 시카 크림 체험단 모집 232 10.09 18,78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16,06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34,7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06,5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148,9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4,1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2,3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4,5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3,5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9,33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54,6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32445 기사/뉴스 김대호, '전속계약 해지 통보' 원헌드레드 언급에 정색 "짜증 많이 나죠" 38 10.07 6,643
432444 기사/뉴스 임실 육군 35사단 부대 예산으로 ‘암살자(들)’ 61명 단체 관람…국방부 “부대 자체 계획 관람, 지침 없어” 8 10.07 744
432443 기사/뉴스 “한강에서 이래도 돼?”…반포대교 난간 오른 외국인들, 차례로 ‘풍덩’ 13 10.07 1,983
432442 기사/뉴스 "이건 아니지, 들다가 허리 나가겠네"…테이프로 칭칭 감은 '3단 쓰레기봉투' 11 10.07 2,911
432441 기사/뉴스 독일 연기금, 韓 임대주택 시장에 1000억원 투자 29 10.07 1,592
432440 기사/뉴스 삼성전자 개미들 어쩌나…"운명의 8일, 악재 쏟아진다" 비상 [종목+] 3 10.07 2,561
432439 기사/뉴스 다리 난간 밖 30대, 뛰어내리려던 순간...시민들 힘 모아 추락 막았다[영상] 10.07 983
432438 기사/뉴스 고추 빻던 여성, 분리기에 끼여 사망… 앞치마가 벨트에 빨려 들어가 사고 17 10.07 3,494
432437 기사/뉴스 박명수, 생일 맞아 '무한도전' 멤버들에 서운함 폭발→유재석·하하 축하 연락 NO..."정준하만" 9 10.07 1,803
432436 기사/뉴스 대출금리 공식 바뀌었다…고신용자 0.8%p 뛸 때 저신용자 하락 11 10.07 822
432435 기사/뉴스 아린·윤찬영, ‘봉천동귀신’ 캐스팅..레전드 공포 웹툰 영화화 3 10.07 832
432434 기사/뉴스 [속보]누리호, 위성 15기 궤도 진입 완료…이제 교신만 남았다 12 10.07 1,173
432433 기사/뉴스 韓日 톱배우 출연 '키드냅 게임'.... 0%대 시청률로 출발 / 일본 첫회 시청률 세대 4.7%, 개인 2.6% (사카구치 켄타로, 이준기) 20 10.07 2,554
432432 기사/뉴스 [단독] JYP·박진영 ‘패노메논’ 미국 출원 ‘전부 보류’ 14 10.07 3,808
432431 기사/뉴스 [속보] 누리호 5차 비행 종료…위성 15기 분리 모두 성공 279 10.07 28,447
432430 기사/뉴스 ‘싱글대디’ 이태성 중3 子, 키 187㎝에 전교 1등 “아빠 연애 응원도”(신랑수업2) 2 10.07 3,206
432429 기사/뉴스 홈플러스, 희망퇴직 시행…"미지급 급여·퇴직금 지급" 10 10.07 1,588
432428 기사/뉴스 리아킴, '19년 열애'에도 결혼 NO…윤여욱 대표와 동거→함께 버틴 사정 ('시대목격') 10.07 2,485
432427 기사/뉴스 박경림, 故 휘성 추억 “내 결혼식 위해 직접 축가 만들어줘…아직도 고마워” 10.07 769
432426 기사/뉴스 '나혼산', 김민 해명 이어→'구옥 조작설' 종지부…"연출 없어, 미팅 과정서 파악 完" [공식] 34 10.07 3,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