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브래드 피트 X <퓨리> 감독, <하트 오브 비스트> 시사회 초대 이벤트 103 10.08 24,64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24,93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39,4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07,8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153,70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4,1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2,3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4,5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3,5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70,36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54,6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32634 기사/뉴스 "여고생들 사이 난리 났다"…2초에 1개씩 팔린 디저트 정체 [먹킷리스트] 17 10.08 6,648
432633 기사/뉴스 250만 돌파 ‘암살자(들)’ 논쟁에도 흥행 타격 無..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31 10.08 1,282
432632 기사/뉴스 [단독]근무중 음주 측정서 의심 받자 “연차 쓸래요”… 코레일 직원들 정밀검사 회피 올해만 281건 6 10.08 1,642
432631 기사/뉴스 "화장실서 아이유 폭행"…서인영, 16년만 루머 재해명 16 10.08 5,253
432630 기사/뉴스 [전문] 래퍼 노스페이스갓, 페이커 이미지 무단사용 후 사과문…"100% 제 무지" 14 10.08 3,155
432629 기사/뉴스 “아빠를 사랑해주셨던 분들” 허영만 회복 중이랬는데, 가짜 부고 들썩→글 삭제·착각 해프닝 4 10.08 2,617
432628 기사/뉴스 [속보]"100조 벽 깼다" 삼성전자, 영업익 107조 '역대 최대' 9 10.08 2,122
432627 기사/뉴스 빈집 침입했다 홈캠 고스란히 찍혔는데 구속영장 기각.. 공소청 "경찰, 혐의 소명 부족" 6 10.08 1,803
432626 기사/뉴스 김영옥 “며느리는 고급 인력”… 85세 할머니에게 배운 ‘집안일 대물림 안 하기’ 12 10.08 5,890
432625 기사/뉴스 나홍진, '호프' 속편 구상 공개…"이번엔 외계인 시선, 처절하게 추락"  33 10.08 3,089
432624 기사/뉴스 [단독] '15살 차' 지창욱·NCT 위시 시온, 일본 동반 여행…새 예능 '오지상과 미소년' 촬영 완료 928 10.08 78,530
432623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정국 ‘Seven’, 영국도 뚫었다…60만 장 판매 ‘플래티넘’ 35 10.08 1,405
432622 기사/뉴스 이경규, ‘군대 안 갑니다’ 국대 발언에 분노 “손대면 안 되는 영역…상무 선수들은?” 8 10.08 3,676
432621 기사/뉴스 [공식] 천우희X강소라, 15년 전 '써니' 인연 다시 잇는다…김태호 PD 새 예능 출격 ('지구마불') 8 10.08 2,259
432620 기사/뉴스 [단독] 병역 특례 선수 52%는 아시안게임 '축구·야구' 42 10.08 4,107
432619 기사/뉴스 “떠날 때가 됐다”며 태극마크 반납 의사를 밝힌 선수들을 현 위원장이 달래고 설득하는 줄다리기가 2시간가량 이어졌다. 13 10.08 4,853
432618 기사/뉴스 사형 약물에도 ‘안 죽은’ 女사형수, 美 발칵…“그러게, 전기의자 처형” 주장 [월드픽] 14 10.08 1,952
432617 기사/뉴스 용인서 곰 추정 야생동물 출몰…소방당국 수색 중 26 10.08 3,761
432616 기사/뉴스 [단독] ‘계곡 살인’ 이은해, ‘우표 도박’으로 징벌방…‘교도소 우표깡’ 실태 첫 확인 22 10.08 4,822
432615 기사/뉴스 가족 기다리는 유기견 200마리, 스타들과 레드카펫 오른다 12 10.08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