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2003)
백터맨 이글로 활약했던 배우 김성수와 나왔던 영화
한때는 케이블 틀 때마다 서머타임과 함께 양대산맥을 이뤄 방영했던 영화임
이때 처음으로 김서형을 각인 시켰던거 같음

아내의유혹(2008~2009)
말하기도 입아픈 작품.
신애리 하면 악녀의 공식이라고 할 정도로 악역계의 한 획을 그은 작품
아직까지도 김서형이 나오면 신애리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많음

샐러리맨 초한지(2012)
김서형인데 역할이 너무 작은거 아니야 라고 생각했다가
뒤통수 맞은 드라마
역시 포스하나는 끝내준다고 생각함

스카이캐슬(2019)
전국을 쓰앵님 열풍으로 만든 드라마
모든 사람들이 보고 싶었던 여왕의 교실 컨셉으로 등장해서
강렬한 연기를 보여주었음
제2의 전성기라고 불릴정도의 파급력을 가져와서 이 드라마로 김서형을 다시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된거 같음